2021.07 아이들과 우도에서 말도 타고 보트도 타고~^^ 숙소랑 가까운 브런치 파는 곳을 검색해서 간단히 식사를 했어요~ 가게에 고양이가 있어서 아이들이 처음엔 무서워 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니 고양이를 만지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. 2층도 있었는데 다락방처럼 되어 있고 뷰도 은근히 좋아서 잠깐이라도 앉아 있기 좋았어요~ 아이들이 고양이 때문에 오르락내리락 해서 신경이 많이 쓰이긴 했지만요. 아침 일찍이라 저희 말고는 아무도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;; 브런치를 후다닥 먹고 우도로 출발하는 배를 줄 안서고 타려고 부랴부랴 우도로 출발했어요~^^; 우도에서 땅콩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잠깐 쉬었다가~ 말도 잠깐 타구요~^^ 그리고 보트투어도 했어요~ 우도 8경 설명해주시는 것도 듣고 동굴체험도 하구요~ 스..